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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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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진짜 빵의 맛을 살리는 '김혜경 자연빵'

작성자 (ip:175.211.69.184)

작성일 2018-12-31 19:30:33

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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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잃어버린 진짜 빵의 맛을 살려내는 곳

곡물을 빻아 물에 반죽한 후
불에 구워서 만들었던 빵.
신석기 시대부터 시작된
가장 자연에 가까운 음식 중 하나였습니다.

직접 빵을 만드는 작은 빵집이
동네마다 있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자본화 + 기계화 된
프랜차이즈 베이커리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점점 화학 첨가물 등의 자극적인 맛으로
대체되어 본래의 맛을 잃어가는 빵...
이런 현실 속에서
잃어버렸던 진짜 빵의 맛을
살려내는 곳이 있습니다.

모두가 재료를 더하면서 새로운 빵을 만들지만,
오히려 재료를 빼며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생활의 달인 김혜경 자연빵

"빵에는 버터랑 계란이 당연히 들어가는 거 아냐?"

유기농 밀로 만든 반죽을
14시간 이상 숙성하는 정성.
그렇게
당연하지 않음을 증명한
부드러운 김혜경 자연빵

무방부제, 무표백제, 무화학첨가물
자연 그대로의 빵을 만들겠다는 약속
대형 베이커리를 선호하는 시대에
김혜경 자연빵이 여전히
가치를 갖는 이유는
단순히 맛있어서가 아니라
좋은 재료와 정성이라는
고집스러운 약속 때문입니다.

8평 작은 빵집이 생존을 넘어
달인 빵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진실이 담긴 자연의 맛
김혜경 자연빵을
푸딩박스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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